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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권 취업시 학점세탁하는법
인서울 중위권 4년제 졸업예정입니다.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데 학점을 많이보는 기업인 만큼 학점컷을 당할 확률이 높은데 학점은행제같은 방법으로 학점세탁하는건 불가능할까요 ?
2026.03.26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학점은행제는 ‘추가 학위’라 기존 대학 성적을 대체하지 못해 학점세탁 효과가 없습니다. 금융권은 원성적을 함께 요구합니다. 대신 전공·직무역량(회계·재무, 자격증), 인턴·대외활동, 서류 스토리로 보완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시는데 학점에 대한 고민이 크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제 대학 동기들 중에도 금융권에 재직 중인 친구들이 많아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학점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세탁하는 방법은 금융권 채용 과정에서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기업들은 지원자의 최종 학력 즉 대학교의 성적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학점은행제는 주로 새로운 학위를 취득하거나 특정 자격을 보완하기 위한 제도이지 기존 대학 학점의 부족함을 보완하는 용도로는 잘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원자의 주된 학업 성실도를 판단하는 기준은 여전히 졸업하신 대학의 성적표이기 때문에 별도로 학점은행제를 활용하시는 것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만큼의 이점을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학점이라는 약점을 보완하고 금융권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한 다른 방법을 모색해보시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학점 외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강점을 만드는데 집중해보시구요. 예를 들어 CFA, FRM 등 금융 관련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실제 금융기관에서의 인턴십 경험을 쌓는 것이 학점을 보완하는 데 훨씬 더 유효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 공모전 참여를 통해 실무 역량을 보여주거나 금융 관련 동아리 학회 활동으로 자신의 열정과 전문성을 어필하는 것도 좋습니다. 면접에서는 학점에 대한 질문을 받더라도 자신의 강점과 보완 노력을 솔직하게 어필하고 학점 외적인 활동들을 통해 금융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기여 의지를 보여준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점은행제는 인정의 정도가 낮으며 금융권과 같이 고스펙인 분들이 많이 지원하는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석사로 가시는 것 외에는 세탁을 하는 방법이 극히 없다 보시면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학점은행제로 학점을 세탁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이미 본인께서는 공식적인 4년제 대학을 졸업하실 예정이므로 학점은행제를 활용하여 학점을 개선하는 것은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만약 본인의 학점이 부족할 경우에는 금융권 분야 관련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학점은행제로 기존 대학 학점을 ‘세탁’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학점은행제는 별도로 학위를 취득하거나 일부 교과목 이수를 통해 학점을 쌓는 제도로, 이미 대학에서 취득한 학점을 바꾸거나 공식적으로 올리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금융권 입사 시 학점은 원 대학 성적표 기준으로 평가되므로, 학점이 낮다면 인턴, 공모전, 자격증, 어학 등 다른 역량으로 보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학점세탁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금융권에서는 인정도 잘 되지 않습니다. 학점은행제 과목은 별도로 표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원 학점이 그대로 남기 때문에 의미 있는 보완이 되기 어렵습니다. 대신 남은 학기에서 전공과목 중심으로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동시에 금융권은 학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자격증과 실무 이해도를 함께 보기 때문에 투자자산운용사, AFPK, 데이터 분석 경험 등을 병행하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결국 학점을 가리는 전략보다 다른 경쟁력을 더하는 방향이 합격 가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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